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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도산단 청년디자인리빙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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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청년디자인리빙랩 창원산업단지 서비스디자인 과제 아이디어 모음 - 에스큐브디자인랩

채용정보
등록자 윤성원 등록일 2026-01-09
첨부파일 첨부2025_청년디자인리빙랩 과제 아이디어_창원_에스큐브디자인랩.pdf (31)   

창원산단, 청년디자인리빙랩 


추진 배경과 목적

본 과제들은 산업통상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추진한 '2025년 문화선도산단 청년디자인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도출되었다. 2024년 산단 지정 50주년을 맞았던 창원국가산업단지가 노후화된 이미지를 벗고 청년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공급자 중심의 환경 개선이 아닌, 실제 수요자인 청년 노동자와 시민의 시각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창원 청년디자인리빙랩 소개

 

참여 주체 
본 프로젝트는 관 주도의 일방적 정책 수립에서 벗어나 주민과 산학이 협력하는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관: 산업통상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디자인진흥원

수행: 에스큐브디자인랩 

참여: 창원산단 청년 노동자, 지역 주민 등


창원산단 청년디자인리빙랩 대표단

<수요자>

류인희 범한메카텍

이인재 효성중공업

왕정현 창원시정연구원, 국립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김태연 피치밀

임청미 스튜디오옙

<공공>

윤순영 경상남도 산업단지정책과

김혜정 창원시 산업단지계획과 일반산업단지팀

이민수 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혁신기획팀

<서비스디자인>

박은혜 / ㈜에스큐브디자인랩 (서비스디자이너)

박예빈 / ㈜에스큐브디자인랩 (서비스디자이너)

 

도출 과정
2025년 한 해 동안 문헌 조사와 현장 관찰을 시작으로 심층 인터뷰, 디자인 워크숍 등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적용하였다. 이를 통해 산단의 숨겨진 문제를 발굴(Discover)하고 핵심 이슈를 정의(Define)하였으며, 시민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Develop)하여 최종적으로 12개의 실현 가능한 서비스 모델(Deliver)을 완성하였다.

 

의의
제안된 12개 아이디어는 창원 산단 노동자와 거주민의 '경험'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산업단지를 '단순 일터'에서 '삶과 문화가 있는 복합 공간'으로 전환하려는 시도이며, 향후 정부의 산업단지 대개조 및 문화 산단 조성 사업의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 청년디자인리빙랩 12대 핵심 과제

2025청년디자인리빙랩 결과공유회 발표자료 - 창원산단, 에스큐브디자인랩


1. 창원산단 콘셉트 무기 대전

추진 배경과 목표
창원은 국내 최대 방위산업 집적지이나 시민들에게는 보안과 기술 중심의 경직된 이미지로 인식되어 도시의 문화적 매력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B2B 중심의 산업 구조를 탈피하여 청년들이 선호하는 게임, 웹툰, SF 콘텐츠와 결합한 '문화 방산' 축제를 기획한다. 시민이 주체가 되는 창작 공모전과 체험 전시를 통해 창원만의 독보적인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브랜딩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주요 내용
본 과제는 시민 참여형 창작 공모전,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산학 협력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청년과 시민이 상상력을 발휘해 미래형 콘셉트 무기를 디자인하는 공모전을 운영하고 우수작은 실제 목업이나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하여 전시한다. 또한 VR과 3D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이 디자인한 무기를 가상공간에서 시연하거나 관련 세계관을 체험하는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 대학과 방산 기업이 매칭되어 실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산업 이해도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기대 효과
방위산업의 이미지가 무겁고 위험한 것에서 창의적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전환되며 시민들의 지역 산업에 대한 자부심이 고취된다. 또한 밀리터리 마니아 등 외부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여 지역 콘텐츠 산업 및 관광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2. 마이크로 틈새 문화 Zone

추진 배경과 목표
산단 노동자들은 긴 노동 시간과 이동의 제약으로 인해 별도의 시간을 내어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우며 삭막한 공장 환경은 정서적 환기를 저해한다. 따라서 사업장 인근이나 주 이동 동선 상에 15분에서 20분 내외로 즐길 수 있는 소규모 문화 및 운동 거점을 조성하여 접근성을 극대화하고 일상 스트레스를 즉각적으로 해소하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
남천길 등 산책로를 활용하여 점심시간 버스킹이나 보이는 라디오 등 짧고 강렬한 문화 공연을 운영하는 예술 존을 조성한다. 동시에 스피드 러너나 미니 농구대 등 짧은 시간 내 신체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고 동료와 교류할 수 있는 게임형 운동 시설을 갖춘 운동 존을 설치한다. 이 공간들은 별도 예약 없이 즉시 이용 가능한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하여 노동자들이 이동 부담 없이 문화적 활력을 충전할 수 있도록 한다.

기대 효과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노동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업무 만족도를 제고한다. 또한 단조로운 산단 유휴공간이 활력 있는 문화 공간으로 변모하여 지역 생활 만족도를 높인다.


3. Art+Tech 디자인 시그니처

추진 배경과 목표
창원은 세계적인 조각가의 도시임에도 산단 공간은 회색빛의 기능 중심 시설물로 채워져 있어 예술적 정체성을 체감하기 어렵다. 이에 산단의 벽면이나 유휴지 등 물리적 구조물에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공공디자인을 적용하여 창원의 산업적 유산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하고 도시의 심미적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를 조성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
기계와 방산 등 산업 소재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조형물을 주요 거점에 설치하여 산단만의 독특한 미관을 형성한다. 빛과 그림자, 미디어 아트를 활용하여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낮과 밤이 다른 다채로운 산단 이미지를 연출한다. 더불어 기업 가치와 연계한 공공 조형물 설치를 유도하고 산단 전체의 경관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배포한다.

기대 효과
폐쇄적이었던 산단 공간이 시민들이 찾아오고 사진을 찍고 싶은 문화 예술 공간으로 변모한다. 물리적 환경 개선을 통해 노동자들의 심리적 만족도를 높이고 예술이 공존하는 산업도시라는 창원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게 된다.


4. 창원 반려 가로수 Zone

추진 배경과 목표
산단의 도로는 노동자들에게 출퇴근을 위한 기능적 이동 통로에 불과하며 정서적 유대감이 전무한 공간이다. 단순한 녹지 관리를 넘어 시민과 산단 노동자 가족이 직접 가로수를 입양하고 관리하는 반려나무 제도를 도입하여 공간에 대한 주인의식과 정서적 애착을 형성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
개인, 가족, 회사 동료 팀 단위로 가로수를 분양받아 이름을 지어주고 QR코드가 포함된 표지판을 설치하여 나만의 나무를 가꾸는 경험을 제공한다. 나무 옷 입히기나 물 주기 봉사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축제나 이벤트 형태로 기획하여 참여를 유도하며, QR코드를 통해 분양 가족의 사연이나 관리 과정을 공유하는 스토리텔링 아카이빙을 구축한다.


단순 이동 공간이었던 산단 도로가 가족과의 추억이 깃든 머물고 싶은 거리로 전환된다. 시민 주도의 자발적인 환경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산단 내 커뮤니티 활성화 및 정주 의식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5. 창원 녹지 워케이션

추진 배경과 목표
창원산단은 풍부한 녹지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나 노동자들에게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배경일 뿐 업무 효율이나 휴식과 연계되지 못하고 있다. 산단 내 유휴 녹지 공간을 활용하여 업무와 휴식이 공존하는 워케이션 센터를 조성함으로써 창의적 업무 몰입을 지원하고 스마트 근로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
숲이나 공원 조망이 가능한 거점 오피스를 구축하여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뷰 워크스페이스를 조성한다. 이용자에게 업무용 어메니티와 좌석 예약 시스템,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퇴근 후에는 웰니스 활동이나 로컬 투어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대 효과
삭막한 공장지대가 아닌 일하고 싶은 스마트 산단으로의 이미지 쇄신을 통해 청년 인재 유입 및 장기 근속을 유도한다. 자연 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근무 형태 도입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6. 청년살롱 (산단 기숙사 커뮤니티)

추진 배경과 목표
산단 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은 회사와 기숙사를 오가는 단조로운 생활 패턴으로 인해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기 쉽다. 기숙사 내 공용 공간을 활용하여 거주 청년들이 주도하는 취미 및 여가 동아리와 소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계망을 형성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주요 내용
출근 전 러닝이나 스트레칭 등 활기찬 하루 시작을 위한 모닝 클럽과 퇴근 후 e-스포츠 대항전, 요리, 공예 등 관심사 기반의 이브닝 커뮤니티를 운영한다. 기숙사 게시판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공지하고 자발적인 소모임 형성을 지원하여 1인 가구 청년들의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기대 효과
기숙사가 단순 주거 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만남과 연결의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청년 노동자 간의 끈끈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청년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7. 청년 공유공간 프로그램

추진 배경과 목표
산단 내에는 청년들이 퇴근 후 모여 교류하거나 자신만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하며 관 주도의 프로그램은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에 한계가 있다. 이에 청년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율적 공유 공간을 조성하여 산단 노동자와 시민이 교류하고 창의적인 실험을 할 수 있는 거점을 구축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
청년들의 사진, 에세이 등 일상적인 소재를 큐레이션하여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소규모 생활형 전시를 운영한다. 또한 청년이 제안한 주제로 가볍게 대화하는 살롱 형태의 소셜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추천하고 기부한 도서로 채워지는 공유 서가를 운영하며 독서 모임 등 지적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기대 효과
청년들의 작은 시도가 문화 콘텐츠가 되는 경험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산단 내 자생적인 청년 커뮤니티 생태계를 조성한다. 노동자와 지역 주민 간의 접점을 확대하여 산단이 고립된 섬이 아닌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변화한다.


8. 커리어 커넥티드 멘토링

추진 배경과 목표
산단 내 숙련 기술자의 노하우가 청년 세대에게 원활히 전수되지 못하고 있으며 청년 노동자들은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커리어 멘토링에 대한 갈증이 크다. 기업과 세대를 뛰어넘어 직무 지식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동자의 역량 강화를 돕고 산단 내 성장과 연대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주요 내용
청년 노동자가 관심 분야에 맞춰 멘토를 직접 선택하는 자율 매칭 방식을 적용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 무거운 형식의 교육 대신 가벼운 커피챗이나 직무별 소모임을 지원하여 실질적인 고민 상담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멘토와 멘티가 팀을 이뤄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해보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기대 효과
세대 간 소통 단절을 해소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하며 암묵지 형태의 현장 기술이 자연스럽게 계승된다. 개인의 커리어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노동자의 직무 몰입도와 자존감을 높이고 산단 전체의 인적 자원 경쟁력을 강화한다.


9. 산단 문화지도

추진 배경과 목표
창원산단은 단순 공장 지대로 인식되어 내부에 숨겨진 문화 자원이나 편의 시설, 안전 정보 등이 잘 알려지지 않아 접근성이 낮다. 산단의 각종 정보를 통합하여 시각화한 디지털 지도를 구축함으로써 사용자가 쉽고 재미있게 산단을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주요 내용
산단 내 문화 거점과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동 경로 기반의 추천 코스를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지도를 개발한다. 주간의 문화 탐색과 야간의 안전 귀가를 모두 지원하는 모드 전환 UI를 제공하여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시민이 직접 발견한 명소나 사진, 리뷰를 지도에 등록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함께 만드는 문화 지도를 구축한다.

기대 효과
산단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여 유동 인구의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고 갈 곳 없는 산단이라는 인식을 탐험할 곳이 많은 산단으로 전환한다. 데이터 기반의 사용자 행동 분석을 통해 향후 산단 환경 개선 및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10. 리워드 적립 문화패스

추진 배경과 목표
산단 노동자들의 문화 활동 참여 의지는 있으나 동기 부여가 부족하고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실제 참여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노동자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이를 지역 내 스포츠 관람이나 문화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통합 리워드 시스템을 구축하여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
산단 내 각종 활동 인증 시 포인트를 지급하고 누적된 포인트를 지역 프로스포츠 티켓이나 문화 상품으로 교환하는 통합 리워드 앱을 운영한다. 직원들의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기업 문화를 개선한다. 아울러 산단 동아리 지원, 가족 단위 혜택 등 다양한 보상 옵션을 마련하여 참여 동기를 강화한다.

기대 효과
확실한 보상 체계를 통해 수동적이던 노동자들을 능동적인 문화 소비 주체로 전환시킨다. 문화 소비가 지역 스포츠 구단 및 상권으로 환원되는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창출하고 문화 친화적인 기업 환경을 조성한다.


11. 문화 큐레이션 허브

추진 배경과 목표
창원시 내 다양한 문화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정보 탐색에 피로감을 느끼는 노동자들은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기존의 공급자 중심 홍보 방식에서 탈피하여 사용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적합한 정보를 선별하고 제공하는 능동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
문화 정보, 캘린더, 지도 등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문화 정보 플랫폼을 구축한다.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문화 소비 성향을 분석하고 그에 적합한 활동 유형과 콘텐츠를 추천하는 개인화 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톡이나 이메일 등 접근성 높은 채널을 통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시간대에 맞춰 개인화된 문화 정보를 발송하는 능동적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대 효과
정보 비대칭 해소로 산단 노동자의 문화 활동 참여율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몰라서 즐기지 못하는 현상을 방지한다.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한 정보 전달 체계를 통해 문화 서비스의 만족도와 효용성을 극대화한다.


12. Culture Facade Project

추진 배경과 목표
회색빛 공장 벽면과 획일적인 도로는 산단의 삭막한 이미지를 고착화시키는 주원인이며 출퇴근길의 시각적 환경은 노동자의 정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단조로운 산단 대로에 미디어 아트와 시민 소통 기능을 더해 지루한 출퇴근길을 문화적 활력의 시간으로 전환하는 거리 갤러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
산단 대로변에 리듬감을 부여하는 미디어 조형물인 컬처 폴리 사이니지를 설치하여 단순한 이동 공간을 볼거리가 있는 문화 공간으로 연출한다. 신호 대기 등 멈춤의 순간에 시민들이 보낸 응원 메시지나 일상 공유 콘텐츠를 공장 벽면에 투사하여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는 참여형 미디어 월을 운영한다. 또한 시민들이 참여한 메시지와 사진 등을 축적하여 산단만의 고유한 문화 역사로 기록한다.

기대 효과
어둡고 삭막하게 느껴졌던 산단 거리를 활기찬 예술 거리로 조성하여 도시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일상적인 출퇴근길에서 예술과 소통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노동자에게 심리적 위로와 활력을 제공한다.

 

 

청년디자인리빙랩 연구개발 결과 보기(디자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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